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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소리~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생각하는~ 영어호흡 블로그
Sunny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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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9 14:07 잭스피킹 호흡영어

Pastor Joel Osteen's Christian Clean Jokes A No dirty Funny



첫번째 에피소드
두 남자가 있었는데 한 남자는 " God은 백인이다."라고 우기고 다른 남자는 "흑인이다."라고 우기며 살았는데 이 두 남자가 같은 날에 죽어서  하늘나라에 가게 되었다. 그 둘은 물었다. "우리는 살아생전에 God이 백인인지 흑인인지 궁금하여 계속 다투었는데 God이 백인입니까? 흑인입니까?" 그러자 지저스가 앞으로 걸어나오면서 말했다.
"부에노스 디아스"

여기서 "부에노스 디아스"는 스페니쉬로 "Good Morning"이라는 뜻이다.  즉, God은 흑인도 아니고 백인도 아니었다. God은 바로 스페니쉬였다.

두번째 에피소드
한 여자가 죽어서 하늘나라에 갔다. 그녀에게 "스펠링을 정확하게 말하기 전에는 하늘나라 안으로 들어올 수 없다."고 했다. "무슨 단어를 말해야 하느냐?"고 하자 "아무 단어나 말하라." 고 했다. 그러자 그 여자는 "러브, L O V E"라고 말했다. 누구든 하늘나라 안으로 들어가려면 같은 절차를 밟아야한다는 것이었다. 조금있다 보니 그녀의 전남편(ex-husband)이 걸어오고 있었다. "무슨 일이야?" 라고 하자 "갑자기 심장마비(heart attack)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고 대답했다. 그녀는 그에게 하늘나라에 들어가려면 스펠링을 정확하게 말해야 들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무슨 단어를 말해야 하느냐?" 고 전남편(ex-husband)이 물었다. 한참뒤에 그녀는 말했다. 
"체코슬로바키아"

세번째 에피소드
어린 두 형제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밤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잠자리에서 그 두 형제는 기도를 하게 되었는데 어린 동생이 "제발 새 자전거랑 새 비디오게임을 갖게 해주세요." 라고 크게 소리를 내며 기도를 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형이 물었다. "God은 여기 없는거 알지? 근데 왜 소리를 지르는거야?" 동생이 대답했다. "God은 여기 없는거 알아. 그런데 할머니는 여기 계시잖아."

네번째 에피소드
이 이야기는 유치원 선생님에게서 들었다. 하루는 이 선생님이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 사이를 걷고 있었는데 그 중에 한 여자아이가 열심히 뭘 그리고 있어서, "무엇을 그리고 있니?" 라고 묻자 그아이가 대답하길 " God을 그리고 있어요."라고 하더란다.  이 말을 듣던 선생님은 웃으면서 "그런데 말야, 아무도 God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는데 God을 그린다고?" 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듣던 아이가 대답했다. "God이 어떻게 생겼는지 이제 곧 알게 될거예요."




두번째 에피소드에 대해
당신은 하늘나라(천당)에 갈 수 있을까?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지 종이에다 "체코슬로바키아" 스펠링을 한번 써 보면 좋을 것 같다.
쉽지 않다.
답은 아래 more view에 있다.
답을 보기 전에 한번 트라이 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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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l Osteen's Christian Clean Jokes



첫번째 에피소드
한 중년여성이 심장마비로 수술대에 올랐다. 그녀는 "God, 제 생명은 이제 끝난건가요?"하고 물었다. God이 대답했다. "너의 생명은 이게 다가 아니니라. 앞으로 40년을 더 살게 될것이다." 회복을 위해 병원에 더 머물러야했는데 내친김에 성형수술을 해서 자신의 모습을 완전히 다 뜯어 고쳤다. 그런데 두달 뒤에 병원에서 퇴원하여 집에 가다가 차에 치여서 죽게 되었다. 하늘나라에 도착한 이 중년여성은 God에게 물었다. "God, 당신은 나에게 40년을 더 살 것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God이 대답했다. "아, 미안합니다. 내가 당신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

두번째 에피소드
이 이야기는 어느 어머니로부터 들었다. 이 엄마가 어린 두 아들을 위해 아침식사를 만들고 있었다. 큰 아이는 5살 작은 아이는 3살이었다. 그런데 그 두 아이들은 먼저 구운 팬케익을 서로 먼저 먹으려고 벼르고 있었다. 엄마는 아이들을 가르칠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얘들아, 얘들아,  예수님이 지금 여기 계시다면 예수님은 내 brother(동생이나 형)에게 팬케익을 먼저 먹게 해주세요.라고 할 것이야." 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듣던 형이 동생을 보고 말했다.
"네가 예수님 해라."

세번째 에피소드
이 이야기는 세살짜자리 남자아이에게서 들었는데 그 아이가 목이 아파서 엄마랑 병원에 가게 되었다. 의사는 청진기를 가슴에 대고 진찰을 하기 시작했다. 의사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는 단지 여기에 뼈가 있는지 듣고 있는 것이야." 그러자, 아이가 대답했다. "예수님은 내 가슴에 있고 뼈는 내 팬티 안에 있어요."

네번째 에피소드
한 남자가 페치카 앞에 앉았는데 한 소년이 거대한 개 한마리를 데리고 바로 옆에 앉아 있는 것이 보였다. 그 소년에게 물었다. "얘야, 네 개는 사람을 물지 않니?" 이 아이가 대답했다. "제 개는 물지 않아요." 이 남자는 그 말을 듣고 개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 개는 이 남자의 팔을 잡아 당겼다. 이 남자는 이 아이에게 말했다. "얘야, 네 개는 물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았니?" "그 개는 제 개가 아닌데요."

다섯번째 에피소드
한 할머니가 일요일 아침 예배를 보러 교회에 가서 자리를 찾고 있었다. 교회 담당자가 반갑게 오더니 할머니에게 물었다. "어디에 앉고 싶으세요?" 라고 묻자, 할머니는 "맨 앞에 앉고 싶소."고 말했다. 그러자 그 남자는 "그건 그리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저희 목사님 설교가 아주 지루하거든요." 할머니 소매를 잡아 당기며 "어디 다른 곳을 찾아보도록 하지요." 그러자 할머니는 그 남자를 쳐다보면서 물었다. "이보게, 내가 누구인지 아시오?" 그러자, 그 남자는 "아니요."라고 대답했다. 할머니는 말했다. "나는 목사의 어머니라오." 그 말을 듣던 남자는 황당해서 그 할머니에게 물었다. "그런데 할머니, 혹시 제가 누군지 아세요?" 그러자 할머니는, "아니, 난 당신이 누군지 몰라." 그러자 그 남자는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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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

조엘 오스틴의 이 조크를 듣고 배꼽을 빼고 웃었는데 어떤 분은 와서 비디오도 눌러보지 않고 갔을 것 같다. 소리가 들리지 않으니 웃기는 얘기를 해도 웃을 수가 없을 것 같아. 조크를 우리말로 번역해서 올렸다. 사실 소리로 듣고(영어로 듣고) 생각하게 되면 번역을 한다는 것이 맞지 않는다. 우리말을 영어로 번역을 해도 그것을 가슴으로 느끼지 않는다면 우리가 생각하면서 말한것 그대로 전달 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호흡이다. 호흡이 맞는 사람과 하루종일 이야기해도 지루하지 않은 것처럼 영어도 호흡으로 소리를 터득하면 우리말로 따로 번역을 하지 않고도 이해가 된다. 정확하게 번역해야한다는 것 자체가 오류가 된다. 감정을 어떻게 정확한 말로 표현할 수 있단 말인가? 이 때의 이 감정이 바로 호흡이고 소리가 되는 것이다. 우리말로 영어를 소개하는 사이트에 가면 거의 다 영어를 소화하기 위해 외워야할 단어와 문장을 소개하는데, 이 세상의 단어와 문장을 안다고 말이 되는가? 들리는가? 소리(호흡이나 감정)를 터득하게 되면 이런 단어와 문장을 저절로 알게 되고 사용하게 된다. 영어를 마치 먼 나라의 언어인 것 처럼 생각하는 분들은 영어호흡 잭스피킹 트라이 해보라고 말하고싶다.
아무때나 생각날때 한번 "잭스피킹" 검색을 해서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아보라.




posted by Sunny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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